길을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다 이해할 순 없지만 그 길을 따랐죠
하지만 이 곳 절망의 창살안의 주 내 맘의 문을 열 때 진실을 깨닫죠
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
내 길 더 잘 아시니
해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 주님의 뜻을 찾지만 다 알 수 없었죠
시련의 세월이 내게 준 한 가지 다 이해하지 못 해도 주 신뢰하는 것
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...
하늘 나는 새를 바라볼 때 그렇게 나도 날 수 있을 거야
소망의 날개 펼 수 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가르치소서
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나 비록 알지 못하나...
주님 더 잘 아시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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